보소시의 맘대로 라이프

보소시의 맘대로 라이프

반응형
  • 분류 전체보기 (227)
    • 맘대로 TISTORY (1)
    • 맘대로 LIFE_일상정보 (81)
    • 맘대로 FOOD_맛집 (42)
    • 맘대로 CAR_자동차 (30)
    • 맘대로 IT_컴퓨터 (24)
    • 맘대로 HEALTH_건강 (20)
    • 맘대로 TRIP_여행 (14)
    • 맘대로 DIARY_끄적끄적 (7)
    • 맘대로 MUSIC_음악 (1)
    • 맘대로 HOUSE_부동산 (4)
    • 기타 (0)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보소시의 맘대로 라이프

컨텐츠 검색

태그

경기지역화폐 내돈내산후기 주말산책 스타리아11인승 주말에뭐하지? 제주도렌트카추천 위례맛집 제주도가족여행 대가족제주여행 에어팟하수구에빠졌을때 걷기좋은공원 제주엔젤카후기 티볼리엔진경고등 제주엔젤카 위례칼국수 주말에뭐하지 다이소추천템 돈가스 산책하기좋은공원 제주도렌트카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노량진시장(1)

  • <노량진 맛집>컵밥거리 “노량진 수제비” 다시 찾다 - 백종원의 3대천왕

    이렇게 추운 날이면 생각나는 메뉴가 있다. 바로 이다. 2주 전쯤 아주 오랜만에 친구와 노량진을 찾았다. 전에도 그랬듯 수제비를 먹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걷고 또 걸었다. 보통은 지하철로 왔었는데, 오늘은 일이 있어 방문해서 차로 왔더니 추위를 못 느꼈는데, 걸어다니다 보니 여전히 춥구나. 전엔 딱 좋은 날씨에 왔었는데... 노량진 수산시장 쪽에 주차를 하고 조금 구경하다가 우리의 목적인 수제비를 위해 컵밥거리로 향했다. 이 으로 옮겨가면서 신시장은 되게 넒고 깨끗하게 바뀌어 있었는데 구시장은 흉물스럽게 남아있었지만 여전히 그곳을 지키고 있는 상인들로 약간은 씁슬한 느낌이 들었다. 노량진역을 통과해 컵밥거리 거의 끝쪽에 있는 노량진 수제비는 추위를 피해 비닐로 덮여있었다. 사실 별거 아닌데 벌써 따뜻했..

    2019.01.16
이전
1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