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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버스 예매하고 타자! <어플 - 버스타고 ex)성남 세이브존 - 인천공항>
요즘 해외여행 정말 많이들 가시는데요. 오늘 출근길에 눈에 띄는 인쇄물을 보고 “이제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성남 “세이브존” 버스정류장이 공항버스 시작점인데요. 늘 공항을 가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요샌 정말 국내여행 갈 돈이면 해외여행 간다고 할 정도로 외국으로 나갈 기회가 부쩍 많아졌는데요. 그때마다 공항버스 타려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비행기 시간이 다 되가는데 만원 버스라 다음 차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의 시내버스와는 달리 유독 입석을 금지하는 게 공항버스라 서두르지 않으면 못타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저 또한 새벽 첫차를 타려고 기다리려는데 이미 엄청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 놀랐던 적이 꽤 있었습니다. 그때 예약제를 운영하면 기다리는 승객도 버스 회사도 좋을텐..
2019.01.11 -
갤럭시 노트8 외장메모리 장착하기
요즘은 휴대폰 하나로 모든 걸 하는데요.괜히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전화, 메시지, 사진찍기, 음악듣기, 드라마/영화감상, 길찾기(내비게이션), 쇼핑까지... 하루에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계속 손에 있다고 봐도 좋을 듯 합니다. 최근 회살 가는데 횡단보도를 건너고나서야휴대폰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다시 다녀올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휴대폰 한 번 없이 지내보자고 생각해서그냥 갔는데, 정말 하루가 너무 지옥 같았습니다.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ㅠㅠ휴대폰 없이도 충분히 잘 살았었는데,그 때가 전혀 떠오르지 않을 정도니휴대폰도 중독인 것 같아요.아무튼 기억하기 위해 캡처도 자주하고사진도 많이 찍다보니 휴대폰 용량이 금방 차버리고, 휴대폰도 느려지는 일이 잦아져서생각난김에..
2019.01.06 -
더 넥스트 스파크에 뜬 이 경고등은 뭐지?
요새 3년차에 접어들더니꽤나 말썽을 부리네요. 겨울철이라 배터리도 자주 방전되고,엔진오일도 갈아달라고 하고, 뭔가 자꾸 액션을 취하도록 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새로운 일을또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듯이 계기판 오른쪽에느낌표 모양이 2개가 보이는 것을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사이드 브레이크"가안내려간 줄 알고 확인해봤는데내려가있는 겁니다.이게 뭐지? 창문들도 다시 다 확인해보고했는데도 여전히 떠있네요. 알고 봤더니 공기압이 200으로내려가 있어서 뜨는 경고등이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타이어 가게"를 방문했더니7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다 닫은 겁니다. ㅠㅠ 그래서 다음날 아침 날이 밝자 마자쉐보레 AS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평소엔 일하느라 못가니까 주말 밖에시간이 없어서 주말..
2018.12.24 -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됐을 땐 어떻게 할까?
어느 추운 12월 어느 날이었습니다. 친구를 마중가기 위해 차를 타려는데 시동이 안걸리는 겁니다.바깥은 이미 깜깜하고, 하필 그 날은 눈까지 와서 너무 추운 날이었습니다.한동안 자동차 배터리 때문에 너무 고생해서 교체도 했겠다 마음 편히 있었는데 역시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리모컨으로 차 문을 열려고 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겁니다. 아.뿔.싸! 친구가 기다리고 있는데 저는 또 다시 긴급출동을 불러야만 했습니다. 일단 열쇠가 있었기에 반응없는 차문을 열고 자리에 앉았습니다.아직도 여름시트인지라 바닥은 너무 추웠고,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 추위에 떨어야만 했습니다. 불빛이라고는 오직 전봇대의 불빛 만이 저를 비춰주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친구도 기다리고 있으니 마음만 급해지고 일단 제가 가입한 DB손해보험 ..
2018.12.23 -
<위례 맛집 추천> 호오탕 훠꿔(훠궈) - 중국식 샤브샤브 2탄 넓어졌다!
얼마 전에 포스팅을 했던 위례 맛집 호오탕 훠꿔(훠궈)를 다시 한 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날씨도 추워지고 해서 또 다시 먹으러 가자고 조르는 친구 덕분에 무난하게 넘겼던 훠꿔(훠궈)가싫진 않았나 봅니다. 저도 흔쾌히 따라 나섰습니다! 추울 땐 역시 따뜻한게 당기기 마련이니까요. 그래서 방문한 이곳.달라진 것이 있었으니 전에 조금 좁아서 아쉬웠다고 포스팅을 했었는데,눈 깜짝할 사이에 조금 더 확장했던 것입니다.장사가 잘되었나 봅니다.그런데 눈을 의심했습니다. 오픈 시간이 되도록 사람이 없던 것입니다.우리가 첫 손님...천천히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냉장고들이 유리창쪽으로 붙고 확장된 곳과 원래 있던 곳의 중간에 위치했습니다.오늘도 전에 마셨던 시원한 사이다의 기쁨을 누려보리라 생각하고 미소를 지었더랬죠. 전..
2018.12.15 -
<쇼핑의 혁명> 집에서 주문하고 새벽에 받는 마켓컬리(샛별배송)
여러분은 보통 장 볼때 어떻게 하세요? 가까운 시장이나 마트 혹은 대형마트를 갈 수도 있고 온라인마켓(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네이버쇼핑, 티몬/쿠팡/위메프 같은 소셜 커머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을 볼 수 있죠. 저 같은 경우엔 제 사랑 옥션과 지마켓을 주로 이용하고 식료품 같은 경우에는 대형마트 어플이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장을 보고 집에서 받아보는 일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차가 있을 땐 장을 직접 보러 가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 같이 정신없고 핸드폰 하나면 쿠폰 같은 것을 사용해서 오프라인에서 사는 것 보다 저렴하게 살 수도 있고 힘들게 들고 올 필요도, 시간도 경비도 절약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일단 사람이 많은 곳을 다녀오면 기가 빠져서 너무 힘들잖아요.그런데 요..
2018.12.15 -
전자레인지 청소 이제는 간단하게! <앵그리마마>
요새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데워먹는 일이 부쩍 늘었습니다.돌려먹기에 좋은 음식도 다양해졌고 귀찮게 가스레인지에 켜서 하는 것보단 전자레인지에 1~2분 돌리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그 흔하디 흔한 인덕션은 아직 없다는...) 그래서인지 뒷감당하기 어려울만큼 전자레인지가 더러워져서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지저분한 전자레인지를 좀 깨끗하게 청소해보기로 했습니다. 겉으론 엄청 멀쩡할 것 같은 전자레인지의 모습이죠?? 따라라라라~~~~따라라라라~ 전자레인지를 열어봤더니 정말 눈뜨고는 못볼 광경이 펼쳐집니다. 온갖 다양한 음식들을 해먹다 보니 이리 튀고 저리 튄 거죠. 뚜껑이나 랩을 씌우고 하는 요리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어서 전쟁터를 방불케합니다.(안본 눈 삽니다..
2018.11.19 -
<위례 맛집 추천> 호오탕 훠꿔(훠궈) - 중국식 샤브샤브
혹시 향신료 좋아하시나요? 저는 평소 후각에 예민한 사람이라 음식을 볼 때 시각으로도 보지만 후각이 먼저 작용하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약간의 어린이 입맛이라고나 해야할까. 그래서 샐러리, 고수, 쑥갓 등 냄새가 자극적인 채소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저와는 정 반대의 입맛을 지닌 베프는 냄새가 나는 모든 향채?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냄새 나는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계속 "훠궈(훠꿔)"를 먹으러 가자며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제 취향을 잘 알고 있는 친구인지라 이곳은 별로 냄새가 나지 않는다며 계속 조르는 바람에, 죽는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산 사람 소원을 못들어줄까 싶어 과감히 따라 나섰습니다. 이름은 호오탕 훠꿔(훠궈)인데, 여기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300(..
2018.11.13 -
<아이폰> 어플 인증서 그대로 복원하는 방법 (feat. 아이튠즈)
요즘 무척이나 제 핸드폰(아이폰6 플러스) 이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바꿔달라고 소리치는 거죠. 어찌 또 XS, XR, XS MAX가 나온줄은 기가 막히가 알고 바꿔달라 아우성이네요. 지금까지 계속 아이폰만 써왔었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으면 전 계속 써왔던 것 같습니다. 얼리 어답터를 꿈꾸지만 그렇다고 유행에 민감하게 바꾸지는 않는 타입이예요. 하지만 제 나름대로 규정을 정해놓고 핸드폰을 교체하는데 그 기준은 "업데이트가 불가능할 때까지!" 입니다. 갤럭시도 쓸만한 폰이고 매력있지만 갤럭시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마의 2년"인 것 같습니다. 2년이 될 즈음 바꿔달라고 하나씩 고장나는 것이죠. 상대적으로 아이폰은 고장률이 낮고, 새로운 버전의 기계가 나올 때 쯤 업데이트가 이루어져서 기계를 새로 바꾸지 않..
2018.11.11 -
운전면허 적성검사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잊을만 하면 한 번씩 찾아오는 그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그 날이 어떤 날이냐구요? 바로 “운전면허 적성검사”하는 날입니다. 늘 가지고 다니는 카드 지갑을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적성일자의 딱 중반 정도가 된 운전면허증이 보이는 겁니다. 왜 이리 빨리 돌아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뭐든 생각 날 때 하라던 말이 생각나서 바로 초록창에 검색하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가를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궁금한 키워드인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입력하면 가장 눈에 띄는 주소를 눌렀습니다. 그럼 대충 다음의 이미지처럼 보이는 주소가 보이는데,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용약관 - 행정정보 제공 동의 - 사진등록 - 수령날짜 시간선택 -..
2018.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