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FOOD_맛집(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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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앙시장 추천 맛집 <일번지분식> 팥칼국수 & 잔치국수
마침 쉬는 날이라 엄마와 함께 했던 데이트 ~ 조카 보느라 힘들었을 엄마를 위해,병원도 모셔다 드리고,엄마가 좋아하는 시장 투어! 늘 팥죽, 팥칼국수를 노래 부르던 터라..전에 왔다가 눈여겨 본 이 곳~마침 뭐 먹고 싶냐고 여쭤봤더니팥칼국수가 좋다하시니 고고!!엄마는 팥을 좋아하지만,팥죽이랑 팥칼국수를 고민하고 있자하니사장님이 친절하게 좀 넣어주신다는 거예요~ 멋쟁이셔 ㅋ전 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잔치국수"를 먹기로 했습니다.저희가 들어오니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얼마쯤 기다렸을까? 와~ 양이 엄청 많아요!!남길 이유도 없었지만 특별히 많이 주신다더니, 정말 많이 주셨어요!!사실, 잔치국수가 더 빨리 나올 줄 알았더니팥칼국수가 더 먼저 나와서 신기했어요.조금 먹고 있었더니, 제것도 나왔습니다...
2022.02.27 -
빕스 딜리버리 후기(크리스마스)
지난 크리스마스에 데이트 간게 미안했는지 동생이 딜리버리로 시켜줬던 VIPS 정말 안간지 몇 만년인데, 이놈의 코시국 때문에 이렇게 먹어보네요. 아직 온기는 남아있긴 했지만, 조금 식어서 역시 가서 먹어야 하나 싶었어요. 그래도 그 바쁜 크리스마스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빨리 도착해서 감사했습니다. 조카가 먹을 게 없을까봐 토마토랑 치즈로 카프리제랑 바나나는 준비했어요. 로메인에 치즈 뿌려서 애피타이저 비슷하게 했더니 테이블이 좀 차네요. 약간 매콤한 메뉴들이 있어서 조카가 먹을 게 없어서 조금 아쉽긴 했어요.(동생이 마음대로 메뉼 정해서 ㅋ) 약간 매콤한 감바스 ~ 치킨텐더, 블랙 페퍼 채끝 스테이크, 잠발라야, 수란톡 명란 까르보나라였는데 블랙 페퍼 정말 맵긴 하더라고요. 매운 후추는 얼마만인가!! ht..
2022.02.27 -
엄마의 명절 "전" 스케일
올해 설은 코로나가 다시 심해져서 가족끼리 조촐하게 하려고 했는데, 큰 손 엄마는 여전하네요. 작년보단 덜하긴 했지만,,, 소소하게 새우... 아쉬우니까 산적을 미리 준비해봅니다. 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호박, 버섯은 거들뿐... 일단 전용 후라이팬을 달군 후 기름을 휘휘~ 이래서 명절엔 살이 찌나봅니다. 상대적으로 물기가 많은 호박전은 예쁘게 부치기게 생각보단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엄마한테 토스... 특히나 이번 명절엔 코로나 때문에 아무도 만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조촐하게 시작한 게 호박전이었네요. 그 다음 후발주자는 동태전... (생선을 별로 안좋아하는 저로서는 달갑지 않은 메뉴예요.) 그리고 새우를 부쳐줬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벌써 트레이를 꽉 채웠네요. 제 사랑 새우는 좋으..
2022.02.13 -
남은 전으로 샌드위치 만들기
설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눈을 떠보니 이미 엄마는 전을 혼자 다 부쳐놓으셨네요ㅋ 같이 해도 좋을 일을 왜 그렇게 고생을 혼자 하시는지... 호박전이며, 고기전... 햄전, 동그랑땡... 엄청나네요~ 여전히 손 큰 우리 Mom~ 배추전까지! 저번 추석에 비하면 줄긴 했지만,, 여전히 많긴 하네요. 따뜻할 때 먹으면 맛있긴한데, 아침에도 전, 점심에도 전 먹고,,, 저녁에도 먹으려니 너무 물리더라고요. 기름기가 너무많은지라 남은 전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먹기로 했어요.. 마침 장보다가 식빵을 샀었는데,, 요긴하게 쓰게 되네요. 대충 배추전과 동그랑땡도 뎁혀줍니다. 잠시 방심했더니 빵이 조금 타긴 했지만 급히 배추전으로 가려줍니다. 남은 전이 뭐냐에 따라서, 본인의 취향껏 넣으면 될 것 같아요. 저는 피클과..
2022.01.31 -
신년맞이 다이어트 추천 음식 (ft. 미역국수)
오늘은 신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시작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을 소개할까 합니다. 면을 특히나 좋아하는 제게 면을 끊으라고 한다면 ㅠ 먹지 말라는 소리와 같은 말일 거예요 ㅠ 저 같은 분을 위해 추천드릴 음식은!!! 바로 바로~~~ "미역국수" 입니다. 아마 나혼산에 나온 걸로 좀 유명해졌다고 하는 듯 해요. 저는 뒷북이었지만 한 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늘 그렇듯 제 사랑 "쿠팡"에서 내돈내산했는데 제가 샀을 당시의 가격은 6개 : 13,470원 이었습니다. (지금도 거의 비슷한 듯 합니다.) 즐기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들어가는 면만 같을 뿐, 본인이 원하는 방법대로 해먹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면은 따로 삶거나 할 필요없이, 물에 담겨있는데 그냥 따라 버리기만 하면 되니 초간단!! 양은 180그..
2022.01.17 -
복정동 숙성생삼겹 맛집 <친친>
오늘은 연말에 방문했던 복정동 숙성삼겹살 전문 이라는 가게 방문한 SSUL을 풀까 합니다. 복정파출소 맞은 편에 있는 곳으로, 연말이지만 코로나 때문에 조금은 한산한 분위기였습니다. 주 메뉴는 생삼겹살과 돼지갈비인데, 저는 양념보다 생 派여서 생삼겹부터 Gogo!! 주문을 하면 밑반찬과 숙성이 된 통삼겹살을 비닐에 싸서 곱게 넣어져 나옵니다. 여기서 맘에 드는 건 고추냉이와 명이나물, 계란찜까지 맛볼 수 있다는 사실! 이 고기판은 얼마만에 보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 ~ 고운 자태여~ 익기를 기다리는 데 너무 시간이 안가더이다. 구워진 고기를 각종 무생채며 파채, 김치, 명이나물과 싸먹으면 정말 끝이더라고요~ 중간중간 계란찜도 별미고요. 셋이서 생삼겹 4인에, 돼지갈비 2인 + 된장찌개까지 시켜먹음 끝! ..
2022.01.04 -
안양 커피 대추차 맛집(히왓리커피)
점심에 가끔 안양운동장 쪽으로 먹으러 가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카페예요. 대추차가 아주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름은 "히왓리커피" 외관은 약간 다방 같은 느낌이랄까.. 연령대가 있는 어른들이 좀 좋아할만한 느낌의 외관입니다. 들어가면 로스팅하고 있는 커피향이 아주 좋아요. 드립커피, 더치커피, 대추차가 제일 잘 나가는 듯 합니다. 나이를 먹었는지 대추차가 당겨서, 대추차로 주문했는데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거의 국그릇만한 사이즈에,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들이며 아주 충실한 느낌입니다. 진하고 맛있어요. 일행들은 차, 오늘의 커피를 마셨는데, 다들 만족해하는 느낌이었어요. 요즘같이 추울 땐 "대추차" 어떠세요? 몸이 아주 따뜻해져요. 다음엔 커피를 마셔보러 가려구요. 주소 :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
2022.01.02 -
GS프레시몰 신규가입 혜택
뭘 구매하려다가 찾는게 GS프레시몰에 있어서 우연히 들어갔다가 신규가입하면 샤인머스켓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냉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박스에 깔끔하게 도착되어진 상품들... 사다보니 다 몸에 안좋은 것만 잔뜩이네요. 하지만 이게 메인은 아니었으니까요^^ 사실 첫구매딜과 이 닭갈비가 메인이었다지요. 마침 세일하기도 하고, 엄마가 없는 1주일이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포장도 되게 깔끔하게 오고, 잘 보관될 수 있게끔 아이싱 처리도 되어 있어 깔끔 그 자체! 였습니다. 샤인머스켓은 조카한테 바로 줘버려서 사진이 안남아있네요 ㅠ 신선해보여서 좋았어요~ 이 날 구매한 금액은 총 56,840원이었는데, 40,880원을 할인 받아서 최종 15,960원으로 구매할 ..
2021.12.26 -
휴게소 라면판매기 오토셰프
휴게소에서 만난 이 녀석!! 코로나 시대 비대면에 딱인 간식이더군요. 바로 약간 늦은 시간이라, 휴게소 먹을거리들이 문닫아있었는데 요녀석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카드 또는 현금을 넣고 주문버튼 누르고 2분만 기다리면 끝~ 그렇다면, 가격은?? 이었어요!!! 오오오!!! 꼬들면 or 잘 익은 면은 선택할 수 있어요. 전 당연히 꼬들면으로다가 ㅋ 제 바로 앞 분이 거의 끝나가시길래 냉큼 줄을 섰어요. 제가 누르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먹을 게 없던 휴게소의 유일한 간식인 라면 줄이 엄청 생기기 시작했어요. 배고파서 그런지 2분도 꽤 길더라고요 ㅋㅋ 드뎌 완성!! 자리를 대충 잡고 열어봤거니 첫 인상은 밍밍할 것 같은 느낌 ㅋ 뭔가 신라면처럼 매운 맛을 기대해서 그런가 암튼 배고파서 휘휘 저어 먹어봤어요. 맛은 ..
2021.11.08 -
제주도 돈까스 맛집 연돈 예약 실패!
골목식당을 통해 유명하게 된 포방터시장 돈까스 집 "연돈"이 제주도로 옮겨갔다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좀처럼 가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코로나 시국도 한 몫 했거니와, 줄서서 먹는 다기에 엄두를 낼 수도 없었기 때문이죠. 그러다 갑자기 Sister와 함께 제주도로 휴가를 급잡게 되면서, 일정을 이야기하다 "연돈"을 도전하기로 했고, 요즘엔 힘들게 줄 설 필요없이 미리 앱을 통해 예약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테이블링" 이라는 앱을 다운 받아서, 연돈을 검색해서 예약을 하면 되는데, 오후 8시에 자리가 오픈되는데, 오픈 되자 마자 매진이라는 ㅠ 그런데 또 하나 문제가 있었으니, 예약은 "제주도 내에서만"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제주도로 Go해서 해보기로... 제주도..
2021.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