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HEALTH_건강(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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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로신 연고 후기(feat.바보짓)
저에겐 정말 액티브하게사고 치는 남자조카가 있습니다.컨트롤하기 어려울 정도로 돌 지난지 엊그제인데 힘이 넘쳐 주체할 수 없습니다. 새침한 누나와 다르게 애교도 많지만 정말 함께 있으면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는 느낌... 며칠 전에 엄청난 사건이 하나 벌어졌는데,아일랜드 주방에 기어올라가서프라이팬에 데이는 사고가 벌어진 겁니다. 안타깝게도 화상부위를 오인하여손가락을 다친 줄 알고살피지 못하는 바람에 상처가 깊어져 버렸다는... 아무튼 토요일에 예방접종 하러 간 김에 상처부위에 대해 자문을 구했더니베타딘 등으로 소독 후,박테로신 연고를 발라주라는 겁니다.예방접종일이라 진료비가 무료였으나굳이 박테로신 연고를 처방내달라고 요청하여진료비가 4,700원 발생하였으며약국에서 약값은 2천원 발생했습니다.불현듯 등골이 싸..
2024.03.13 -
추석연휴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찾기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10월 2일이 대체공휴일이 되면서, 긴 연휴를 만끽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못 만났던 가족들과 좋은 시간도 보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꼭 이럴 때 아픈 경우가 생기죠? 아픈 것도 서러운데, 당황하면 문 여는 병원이나 약국 찾기 어려울 텐데 그럴 땐 을 이용해 보세요. 검색방법 검색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본인이 현재 찾고자 하는 주소지를 선택한 후에 을 선택해 주면 끝! 현재 운영 중인 병원이나 약국을 가까운 순으로 확인해 볼 수 있어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샘플_광교라운지약국 버튼을 누르면 일자별 운영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방문해 주세요. 기타문의사항 -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콜센터(120..
2023.09.29 -
동생 결혼식에 코로나로 불참하다!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있네요. 코로나도 벌써 3년이 훌쩍 넘은 것 같은데 그동안 한 번도 안 걸려서 수퍼 항체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착각이었습니다. 초기 증상은??한 한 달 전부터인가 계속 몸이 피곤하고 잠을 자도 안잔 것 같더니, 목이 간질 간질한 겁니다. 그리고 감기 몸살처럼 몸이 아프면서 열도 나더라고요. 일단 저희 집에는 Sister 부부를 제외하고는 걸린 사람이 없었지요. Sister 부부는 출산을 1~2주 남은 시점에 걸리더니, 잘못하면 출산할 때 병원 출입 자체가 불가능할 뻔한 불상사가 있었지만, 저희 가족은 잘 넘어갔었답니다. 거의 자식처럼 키웠던 동생의 결혼식을 3일 앞둔 시점에 가서 링겔이나 맞아보자고 병원을 찾았던 게 화근이었습니다. 비슷한 적이 전에도 있었고, 평소 걸리던 감기와 비..
2023.01.02 -
코로나 가족확진 되었을 때
코로나가 다시 재유행인가 봅니다. 사무실에서도 벌써 4번 째(가족 및 직원 포함) 발생중 ㅠ 어느 날 받게된 Sister의 충격적인 코로나 확진 문자 이미 가족이 확진되어 우리집으로 피난와 있었는데, 그 마저도 확진되어버렸습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출산을 몇 주 앞둔 임산부라는 사실 ㅠ 연락을 받자말자 울음을 터뜨리던 그 모습을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코로나 기간동안 한 번도 걸리지 않아 "청정구역"이라고 자부했던 저희 집도 예외가 아니네요. 확진자는 일단 PCR 검사를 받은 후, 1주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됩니다. 전처럼 물품을 지원하거나, 지원금을 지원받진 않더라고요.(그건 좀 아쉽 ㅠ) 그리고 잘 먹고, 잘 쉬는 방법 밖에!! 조카는 부모가 걸려서 마스크를 계속 착용했고, 그래서인지 다행이 조카는 ..
2022.09.04 -
대장내시경 오라팡 후기(알약, No 물약)
가족력이 있어 대장내시경을 해보라는 Sister의 제안에 큰 마음을 먹고 해 보기로 합니다.아버지의 원발암이 “대장암”이었고, Sister도 20대에 이미 용종이 있어서 꼭 하라는 겁니다 ㅠ이번 달은 휴가에 쉬는 날이 많이 겹쳐서연차 쓰기가 아주 애매한 상황이었지만,여자 의사분이 하는 날은 금요일 뿐이라 무리해서 썼지요.오후 1시 30분 검사 예약이라, 전일 7시까지는 무리되지 않는 흰죽이나 카스테라같은 걸 먹을 수 있다고 했는데, 야근하느라 집에 들어가니 9시 40분 ㅠ아뿔싸,,,바로 약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어서 과감히저녁을 포기하고 시작!일단 동봉된 설명서를 정독합니다.이미 3일 전부터 먹을 것을 조절했어야 했는데,이틀 전에 라면에 김치를 ㅠ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그 주에는 씨 있는 과일,고춧가루(김..
2022.08.13 -
정관장 건강 트레이 정몰 신규가입 -3천원으로 구매
정관장몰에서 삼겹살을 사려고 가입했다가 발견하게 된 이녀석~ 요새 먹고있는 약들이 많아서 식탁 위가 지저분해졌었는데 3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말에 냉큼 샀습니다. [정몰] 건강 트레이 (건강식품 정리함) 보러 가기↓ https://www.kgcshop.co.kr/shop/goodsView?itemId=12599 정관장몰 [정몰] 건강 트레이 (건강식품 정리함) www.kgcshop.co.kr 주말에 주문해서 화요일에 왔으니 빨리 왔네요. 패키지는 생각보다 간소하더라고요. 하얀 트레이가 메인입니다. 그 위에 매일 먹는 약을 나누어 먹을 수 있는 팩으로 이루어진 약을 세울 수 있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모양대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약이 많아서 이 트레이 안에는 다 못담긴 하..
2022.08.06 -
역대급 커먼스 발각질 제거제 사용후기 (ft.내돈내산)
오늘은 동생의 리얼추천템“역대급” 커먼스 발각질 제거제사용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동생 친구가 써보고추천한 이 핫아이템을“백문이 불여일견”궁금하면 못참는 성격에 한 번 해보기로!!원래 15,900원인데9,900원에 세일하고 있어 GET!!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위의 방법처럼 뿌리고 10초 후에문질러주고 씻으면 끝!!늘 건조한 못생긴 발님 출현!때밀이로도 갈아보고,돌로도 갈아보고,팩도 해봤는데 그 때 뿐이더라고요. 일단 뿌려봤습니다. 하나,둘,셋,,,열!그리고 슥삭슥삭손으로 가볍게 문질러줬습니다. 정말 때처럼 일어나더라고요. 그냥 10초 지나고 문질렀을 뿐인데…어느 정도 각질이 벗겨진 것 같아티슈로 한 번 닦아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에한 번 씻어줬더니 처음보다 많이 괜찮아진 듯 합니다. 혹시..
2022.05.11 -
코로나 자가키트 사용방법
2년 넘게 코로나 청정지역이었던 사무실도 드디어 무너지나 봅니다. 1/3이 갑자기 가족들이 걸려서인지 무더기로 걸려버렸습니다. 평소 조심한다고 해왔는데, 확진 소식을 듣기 전날 점심을 같이 먹은 사실이 무척이나 걱정스러워집니다. 그래서 Sister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 길고 가느다란 면봉을 직접 쑤시려고 하니 현기증이 나더라고요. 남이 찌르면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끝날 텐데 직접 고통을 느껴야 한다는 사실이 가히 충격적입니다. 마침 자가진단키트가 있어서 현관문 앞에 걸어둔 것을 냉큼 가져왔습니다. 기분 탓인지 하루 종일 머리도 아픈 것 같고, 목도 아픈 것 같더라고요. ㅠㅠ 면봉, 키트 검사지, 용액, 뚜껑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매번 선별진료서에 가서 해봤지 직접 해보긴 처음이었습니다. 이건..
2022.03.27 -
초음파 가정용 셀프 치석제거기 Hulmay(내돈내산)
교정을 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반영구적으로 유지 장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뭔가를 먹다가도 떨어지는 일이 다반사라 그때마다 원래 교정을 했던 곳으로 가야 마땅하나 지방에서 했어서 실제로 가기가 어렵습니다.그래서 근처에 있는 치과를 가면,크게 움직일 일이 없으니 자르는 게 어떻겠냐고 이야길 하는 겁니다.어릴 때 보면 교정하던 친구들 중에나중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 기억이 있어서조심스럽습니다.스케일링을 1년에 한 번 가도,심혈을 기울여서 양치질을 한들 관리하기가 어려워서 찾던 중에괜찮은 물건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바로.."Hulmay"라는 초음파 셀프 치석제거기입니다.와 그런데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옥션에서 해외구매로2021년 12월 28일에 구매했는데,2022년 1월 22일에 도..
2022.02.19 -
코로나 QR코드 접종정보 업데이트하기
작년말 저희 동네 도서관에서는 백신을 맞은 정보를 보여주면 6권을 빌릴 수 있던 책을 10권까지 빌려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서 혜택을 봤던 경험이 있네요. 요즘 백신 후유증으로 사망하신 분들이 꽤나 있어서 걱정이지만, 다행이 저는 열만 좀 나고 나른한 것 외에는 다른 증상은 없어서 일단 3차까지 맞았답니다. 맞아도 걸리고 안맞아도 걸리는데, 일단 나와 내 가족, 주변 사람들을 위해 맞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외부에서 출입을 증명하기 위해 백신 QR이 필수가 되었는데요. 카톡이나 네이버, 토스 등의 QR코드에 본인이 몇 차 접종까지 마쳤는지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보이는 화면엔 제가 3차를 맞으러 가기 전에 캡처해둔 화면입니다. 2차 접종을 마친지 93일이 되는 시점이었지요. ..
202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