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LIFE_일상정보(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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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위에 건조기가 버티고 있다면 주목! 세탁기 급수 상태 에러 떴을 때 대처법 총정리
휴가 가기전 날, 빨래를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드디어 큰맘 먹고 세탁을 시작하려던 참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세탁기 문을 닫은 뒤 저장된 코스대로 선택하고 시작 버튼을 꾹 눌렀죠. 하지만 평온하던 시간도 잠시, 5분이 지나도 세탁기가 돌아가는 웅장한 소리는 들리지 않고 날카로운 경고음만 귓가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다급하게 디스플레이를 확인해 보니 청천벽력 같은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급수 상태 확인(수도꼭지 확인후 재동작하세요)" 급수 에러 메시지였습니다. 특히 요즘은 좁은 공간 활용을 위해 드럼세탁기 위에 건조기를 직렬로 올려 둔 타워형 구조가 대세인데요. 저 역시 묵직하고 거대한 건조기가 위에 딱 버티고 있는 구조라, 오류가 떴을 때 겁부터 덜컥 났습니다.오늘은 제가 직접 겪은 아찔했던 세탁기 ..
2026.08.17 -
다이소 가성비 꿀템으로 현관 줄눈 새집 만들기
[셀프 인테리어] 다이소 꿀템으로 5천 원에 현관 줄눈 '완전 새집' 만들기! (비포/애프터)매일 드나드는 현관, 신발에 묻어온 흙먼지로 줄눈이 시꺼멓게 변해버려서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업체에 맡기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고 고민하기를 수 십번. 결론은 "직접 해보자!"다이소에서 단돈 5천 원으로 해결한 극적인 현관 줄눈 셀프 시공기, 지금 시작합니다. 🏠 우리집 현관 진단해보기 & 구경하기 1단계: 준비물 챙기기 (feat. 다이소)먼저 전쟁터에 나가려면 무기부터 챙겨야죠! 재료는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 핵심재료 : 마스킹 테이프(1천 원), 줄눈 보수제(2천 원), 그리고 스크래퍼(헤라 - 집에 있던 녀석)=> 이 3가지면 5천 원 내외로 충분합니다. 2단계: 청소 및 기..
2026.07.06 -
청년미래적금 신청방법 총정리|만 34세도 정부지원 최대 혜택 받는 방법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치솟는 물가에 한숨만 나오시죠? 내 집 마련은커녕 종잣돈 1천만 원 모으기도 참 어려운 세상입니다. 오늘은 이런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2026년 [청년미래적금]이라는 정말 반가운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청년들이 참 부러운 요즘입니다. 1. 청년미래적금, 도대체 왜 필수일까?많은 청년분이 [청년미래적금]을 기다려온 이유는 단연 '실질 수익률' 때문입니다. 일반 적금은 이자를 받아도 세금을 떼고 나면 남는 게 별로 없죠? 하지만 이 상품은 이자소득 비과세(이자 수익에 대해 세금을 전혀 떼지 않음) 혜택이 있어 체감 수익률이 훨씬 높습니다.만기: 3년 (5년은 너무 길어서 지치셨던 분들께 최적!)납입 한도: 월 최대 50만 원핵심 혜택: 정부 기여금(납입액의 6~12%) + 이자..
2026.06.23 -
산란 24시간내 신선란 구매 팜블 후기
어느 날, 엘리베이터 게시판에 있던 특이한 전단지"입주민 500명이 모여, 산란 24시간내 신선란을 1,900원에 같이 사요" 난각번호 2번 친환경 무항생제 달걀을아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해서 냉큼 신청해본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왜 이 좋은게 관련 글이 없을까??) 팜블 구경하러 가기 팜블 [같이사요] 란? - 누가 : 입주민 500명- 언제 : 산란 24시간내 - 무엇을 : 신선란(난각번호 2번, 친환경 무항생제) [* 1+등급 신선란 10구 : 1,900원 / 동물복지 유정란 10구 : 2,900원)- 어떻게 : 같은 아파트 입주민 500명만 모이면 초신선한 달걀을 우리집 앞으로!=> 같은 아파트 주민들이 모여, 초신선식품을 산지가격으로 배송받는 서비스=> 최소 입주민..
2025.05.05 -
세금환급 조회했다가 개인정보만 유출(ft. 삼쩜삼)
종합소득세의 계절인 5월이 되면서, 카톡이나 토스 이런 앱에서자주 등장하는 광고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바로 "삼쩜삼" 1인 평균 환급금액이 197,500원이라는 문구에현혹되어 클릭을 하게 됩니다.저도 그랬고요. 시도 때도 없는 광고 "삼쩜삼" 그런데 막상 들어가면 금액이 적거나,결제하라는 문구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와 경쟁하듯 비슷한 곳에서도알고리즘의 영향인지 계속 광고가 뜨더라고요. 실제 저도 토스에서 환급금 조회를 하는데,삼쩜삼보다 높게 다 왔다는 건 안 비밀. 그런데 이렇게 한 번 조회하고 나면,홈택스에 세무대리인으로 등록되는 걸 알고 계셨나요? 세무대리인이란?세무대리인은 말 그대로 세무를 대리해서 세금 관련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전문가입니다. 보통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이 있..
2024.05.21 -
양재동 사진관 50일 촬영 후기
동생은 안산에서 출산을 하고 현재는친정인 성남에서 거주하고 있는데요. 어느덧 50일이 가까워지면서촬영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집에서 아기만 케어하다 보니,검색하기 귀찮기도 해서100일 사진만 찍을까 하더라고요. 물론 출산했던 병원과 조리원 연계 스튜디오에서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왔지만, 촌스러운 콘셉트가 맘에 들지 않았고추가 비용 파티일거라며가고 싶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양재동 사진관 알게 된 계기는? Sister의 전속사진관이라고 할 만큼첫째, 둘째까지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는데적극 추천해 주더라고요.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하게 촬영해 주셔서대만족이었어요!! 예약방법 및 촬영방법 미리 전화로 예약문의를 하면안내문자를 보내주세요.원하는 날짜 및 시간에 예약하고 입금하면 끝. 인기가 많아서여유 있게 예약..
2024.04.15 -
소하임 우드 소파 사이드 테이블 고급형 구매후기(ft.쿠팡)
추석을 맞이해서 방문한 할머니댁. 얼마 전 Sister가 사주고 간 의리의리한 소파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소파에서 커피 마시거나 할 때 간이 테이블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주문하는 어머님. 오늘은 소파 사이드 테이블 구매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추석 휴가중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쿠팡”만 한 게 없죠. 바로 검색하기 시작! 소하임 우드 소파 사이드 테이블 고급형이라는 제품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깔끔한 디자인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 좋았습니다. 가격은 23,500원! 제품 구경하러 가기 쿠팡을 추천합니다! 소하임 우드 소파 사이드 테이블 고급형 https://link.coupang.com/a/bbb66H 소하임 우드 소파 사이드 테이블 고급형 COUPANG www.coupang.com 제품의 사..
2023.10.01 -
오토모 롱샷 무선 핸디청소기 AVC-OTOA20 사용후기(ft. 무선청소기 추천)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되면서,이사선물로 뭐가 필요하냐고 물어온 Brother 사실 짐을 다 옮겨온 건 아니었어서(또 바로 이사 갈 것을 짐작해서인가)대략의 짐만 가지고 온 상태라..특별히 필요한 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골라보라고 해서,선택하게 된 오토모 청소기! 오토모 Long Shot 무선 핸디청소기 그립(Grip) AVC-OTOA20 박스의 겉모습은 아주 간단했습니다.조립한 상태의 청소기 모습 그대로!무선이라는 메리트가 저를 이끌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는 박스 그 자체. 그 안을 벗겨보니 이러한 실물의 모습이 똭!! 2종류의 브러시와청소기를 세워놓을 수 있는멀티태스킹 부품이 함께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부속품들이 매뉴얼에 그려져 있었습니다.구성품 살펴보기 뭔가 작..
2023.09.29 -
2023년 연말까지 택배 싸게 보내는 방법(ft. 택배파인더 - 편의점 택배)
할머니 병간호차 내려가있는 엄마가 집안 행사로 잠깐 올라오셨는데 다시 내려가셔야 하셔서 갑자기 택배 보낼 곳을 급하게 찾으시는 겁니다. 이제 입추가 지나더니 제법 선선해져서 가을옷을 보내기 위해 택배를 보내야만 했던 겁니다. 무게가 10-20kg는 족히 되는 택배를 직접 들고 가기는 힘들 것 같고, 전에 택배를 예약했었는데 제 날짜에 픽업이 안 와서 애먹었던 적이 있어 곤란했던 기억이 있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생각해낸 “택배파인더”라는 앱!! 일전에 3개 보낼 때도 잘 보냈어서 또 이용해보기로 했지요. 이 “택배파인더”라는 앱은 예전에 로지아이 였을 때 써왔던 앱으로, 택배운송조회가 가능하고, 받은 다음에 적립금도 모을 수 있어 꽤 오래 써왔던 앱입니다. 택배파인더 다운로드(아이폰용 vs..
2023.09.05 -
코스트코 평일에 가면??(금요일)
오랜만에 연차로 쉬려고 했건만 힘없는 이모는 조카를 봐야만 한다는 슬픈 사실. 그러다 코스트코에 갈래? 라는 한마디에 고고씽! 근데 가까운 곳은 양잰데 갈 때마다 막혀서 가기 두려운 곳이라 망설였지만 평일은 어떨까 궁금하더라고요. 이제 다시는 양재론 안간다 해놓구선, 하필 볼 일이 근처에 있어서 선택권이 없었네요 ㅠ 금요일이라 거의 주말이라고 봐도 무방하긴 했어요. 4시 반쯤에 갔었는데 여전히 차가 많더라고요.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헤맸지만 다행이 한 자리가 나서 겟! 두려움이 엄습해오는 엘리베이터 앞 대략적인 오늘의 아이템을 눈으로 훑어준 다음 고고!! 그래도 가장 최근에 카트를 돌릴 수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였던 거에 비하면,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Sister가 사고 싶어했던 커피였으나, 언제 다 먹..
2023.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