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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추천템 - 자석부착 키친타올걸이(내돈내산)
스트레스엔 뭐다?!! 역시 지름신이죠? ㅋ 그래서 제 사랑 다이소를 찾았습니다. 전부터 계속 사고 싶었는데, 매번 사는 걸 깜빡하고 왔는데, 오늘은 드뎌 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다이소 추천템!! 바로 입니다. 얼마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지 몰라요~ 종이 포장을 벗기면 본체에 비닐이 씌어져 있습니다. 비닐을 벗겨내면 자석이 붙어 있고, 약간 무게감은 느껴집니다. 근데 찾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점원 분이 안계셔서 물어볼 수가 없어서 계속 돌아다니면서 찾았거든요. 부엌 용품 쪽에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하나는 냉장고, 하나는 현관 문앞, 하나는 Sister에게 주려고 구매했는데, 가격은 개당 3,000원이랍니다. 냉장고에 붙였더니 아주 착 달라붙습니다. 자석의 힘이 아주 좋아요. 몇 개 더 살 걸..
2022.03.26 -
빕스 도곡점 방문후기
오늘은 동생네 커플과 인사겸 식사를 위해 빕스 도곡점을 찾았습니다. 빕스 도곡역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912 지하 1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500 지하 1층 차는 건물 앞 뒤 주차장에 하고 노란색 화살표 방향 계단을 이용해 지하 1층으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네이버로 이미 예약을 해둔 상태라 룸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프라이빗하고 좋더라고요. 처음 만나는 자리라 되게 어색하긴 했는데, 밥먹는 자리다 생각하고 먹을 것에만 집중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ㅋ 주말이어서 인당 샐러드 바를 주문(인당 39,700원)했고, 스모키 얌스톤 립아이 스테이크(26,500원) 스모키 얌스톤 채끝 등심 스테이크(25,500원)을 주문했습니다. 원래는 와인을 무제한 마실 수 있었지만 ㅠ 운전을 해야해서 무알콜 음료만..
2022.03.20 -
제일제면소 딜리버리 후기(제일제면소 위례점)
연초에 건강을 챙기려고 마음먹었던 것도 잠시, 코로나 때문에 귀차니즘이 발동하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안시켜먹어본 곳을 시켜보자며 호기롭게 주문한 "제일제면소 딜리버리" 일요일인데 한 시간이나 걸려버렸네요. 특히 입구를 못찾으셔서 그런지 연락이 한참 안오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식지 않고 잘 도착했어요. 제가 주문한 메뉴는 와 이었습니다. 가격 : 총 25,300원 1. 수제주먹밥 도시락세트 : 13,000원 2. 소불고기 우동 : 9,800원 3. 배달비 : 2,500원 군더더기 없이 도착한 메뉴들. 도시락은 많지 않고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우동이랑 같이 시켜서 그나마 낫긴 했는데, 편의점 도시락보다 약간 부실한 느낌이랄까. (다음엔 안시킬 것 같아요.) 도시락보다는 충실한 우동. 수란까지 있고..
2022.03.20 -
주말에 뭐하지? - 미사숲공원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새로운 산책 장소 물색하기입니다. 어딜 가볼까 하다가 도착한 곳이 전혀 막다른 곳이 나와서 급하게 찾은 “미사숲공원” 사람도 별로 없고, 주차 단속이라고 쓰여있긴 했지만 주말이라 괜찮을 것 같아 얼른 분위기만 한 번 훑고 왔습니다. 저희 집 주변에 있는 공원의 느낌이랑 조금 비슷하긴 했는데 일단 사람이 별로 없어 좋았습니다. 특히 해질 무렵에 가니까 분위기 있고 좋더라고요. 혼자 와서 너무 쓸쓸한 나머지 분위기만 훑어봤지요. 물이 좀 흐르고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걸이라는 아쉬움과 함께 뒤늦게 깨달은 것이 있었으니!!! 주차비가 두 시간 무료라는 것!!! 처음 간 동네라 엄청 걱정했는데 걱정은 접어뒀어야 ㅠ 우리나라 좋은나라!!
2022.03.14 -
주말에 뭐하지? - 장자호수생태공원
에 바람이 너무 불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다른 공원을 찾아보다가 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이 공원은 공모작으로 뽑힌 작품으로 구성된 정원의 형태로 되어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좀 되더라고요. 아파트 라인으로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여기에 두고 걸어가면 되더라고요. 주말이라 무료이긴 했는데, 생각보다 자리가 없어서 조금 힘들었어요. 아파트 주민들은 좋겠네요. 걸어가도 좋은 자리라... 정말 이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쌀쌀하긴 했지만 햇볕이 따뜻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역시 사람은 물을 자주 봐야하나봐요. 흐르는 물처럼 뭔가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듯 하더라고요. 언제 걷나 싶었는데, 생각없이 걷고 걷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걷고 또 걷고.... 그냥 걸었어요. ..
2022.03.13 -
대부도 맛집 <배터지는 집(ft. 바지락손칼국수 & 양푼보리밥)
연차를 썼던 어느 날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 평일이고 해서 추억의 장소를 가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 곳은 바로 "대부도" 아버지와의 추억이 있는 곳이라 늘 생각 나는 곳입니다. 도착해서 뭘 먹을까 하다가 맛집을 막 검색하다가 불현듯 예전에 지나가다 생각난 곳을 가보기로 합니다. 이름은 주차장에 늘 차가 만원이라 궁금하던 곳이었는데, 아버지랑 왔을 땐 이미 다른 곳에서 밥을 먹고 난 다음이었어서 나중에 와보기로 했는데, 그 다음엔 아버지와 함께 올 수 없게 되어버렸네요 ㅠ 아무튼 궁금하면 못참는 성격이라 어머니와 함께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애매한 시간이었는데, 그때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과 이 있었는데, 저희는 으로 안내 받아 "바지락 칼국수" 하나와 "양푼보리밥"을 시켰습니다. 메뉴를 시키고 ..
2022.03.01 -
주말에 뭐하지? - 구리한강시민공원
이제 3월의 시작입니다. 2월 마지막 주말에 집에만 있기는 아쉬워 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은 비가 온 다음 날이라 그런지 아주 맑은 날씨였습니다. 그런데 역시 비온 뒤라 바람은 좀 쌀쌀했습니다. 패딩을 입지 않았더라면 엄청 추웠을 것 같다는... 주말인데도 차는 별로 밀리진 않아서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는데 일단 편의점이 보이길래 얼음컵을 하나와 달달한 마끼아또를 집어 들고 나왔습니다. 다들 따뜻한 라면과 커피를 마시는데, 얼죽마ㅋㅋㅋㅋ 하늘이 너무 맑아서 기분이 상쾌하더라고요. 하늘을 나는 연을 보고 있자 하니, 나도 어딘가로 좀 날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새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ㅠ) 일단 물을 보자 하니 마음의 평화가 좀 찾아오더라고요. 룸메이트가 없이 혼자 와서 조금 심심하긴 ..
2022.03.01 -
성남중앙시장 추천 맛집 <일번지분식> 팥칼국수 & 잔치국수
마침 쉬는 날이라 엄마와 함께 했던 데이트 ~ 조카 보느라 힘들었을 엄마를 위해,병원도 모셔다 드리고,엄마가 좋아하는 시장 투어! 늘 팥죽, 팥칼국수를 노래 부르던 터라..전에 왔다가 눈여겨 본 이 곳~마침 뭐 먹고 싶냐고 여쭤봤더니팥칼국수가 좋다하시니 고고!!엄마는 팥을 좋아하지만,팥죽이랑 팥칼국수를 고민하고 있자하니사장님이 친절하게 좀 넣어주신다는 거예요~ 멋쟁이셔 ㅋ전 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잔치국수"를 먹기로 했습니다.저희가 들어오니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얼마쯤 기다렸을까? 와~ 양이 엄청 많아요!!남길 이유도 없었지만 특별히 많이 주신다더니, 정말 많이 주셨어요!!사실, 잔치국수가 더 빨리 나올 줄 알았더니팥칼국수가 더 먼저 나와서 신기했어요.조금 먹고 있었더니, 제것도 나왔습니다...
2022.02.27 -
빕스 딜리버리 후기(크리스마스)
지난 크리스마스에 데이트 간게 미안했는지 동생이 딜리버리로 시켜줬던 VIPS 정말 안간지 몇 만년인데, 이놈의 코시국 때문에 이렇게 먹어보네요. 아직 온기는 남아있긴 했지만, 조금 식어서 역시 가서 먹어야 하나 싶었어요. 그래도 그 바쁜 크리스마스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빨리 도착해서 감사했습니다. 조카가 먹을 게 없을까봐 토마토랑 치즈로 카프리제랑 바나나는 준비했어요. 로메인에 치즈 뿌려서 애피타이저 비슷하게 했더니 테이블이 좀 차네요. 약간 매콤한 메뉴들이 있어서 조카가 먹을 게 없어서 조금 아쉽긴 했어요.(동생이 마음대로 메뉼 정해서 ㅋ) 약간 매콤한 감바스 ~ 치킨텐더, 블랙 페퍼 채끝 스테이크, 잠발라야, 수란톡 명란 까르보나라였는데 블랙 페퍼 정말 맵긴 하더라고요. 매운 후추는 얼마만인가!! ht..
2022.02.27 -
초음파 가정용 셀프 치석제거기 Hulmay(내돈내산)
교정을 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반영구적으로 유지 장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뭔가를 먹다가도 떨어지는 일이 다반사라 그때마다 원래 교정을 했던 곳으로 가야 마땅하나 지방에서 했어서 실제로 가기가 어렵습니다.그래서 근처에 있는 치과를 가면,크게 움직일 일이 없으니 자르는 게 어떻겠냐고 이야길 하는 겁니다.어릴 때 보면 교정하던 친구들 중에나중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 기억이 있어서조심스럽습니다.스케일링을 1년에 한 번 가도,심혈을 기울여서 양치질을 한들 관리하기가 어려워서 찾던 중에괜찮은 물건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바로.."Hulmay"라는 초음파 셀프 치석제거기입니다.와 그런데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옥션에서 해외구매로2021년 12월 28일에 구매했는데,2022년 1월 22일에 도..
2022.02.19